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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이유식 일기 40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03 이유식 40일 차 생후 218일 / 교정일 172일 1. 농도 조절에는 고구마가 최고인 듯하다 1-1. 하나하나는 적은 양이었다. 이렇게만 하니까 30ml 나와서 쌀 두 개 단호박 두개 이렇게 했다. 2. 단호박은 옷에 물이 정말로 빨리 드는 듯하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105ml 야호 농도가 묽어서 먹이기 힘듦 역시 농도 조절은 고구마!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아 이런... 초점이 나갔네...? 수저 입에 넣고 수저 집어던지고 그래서 여기서 멈춤 조심한다고 했는데 옷에 쪼끔 묻었다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빨면 수월하게 지워지는 정도여서 다행이었다. 3. 이제 밥 먹는 거는 셀프로 가능?!?!? 3-1. 인증샷 솔직히..
우당탕 이유식 일기 38-39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01-2022.01.02 이유식 38-39일 차 생후 216-217일 / 교정일 170-171일 1. 어제 남편이 먹여서 사진이 없고 오늘은 내가 먹이는 이유식이라 사진이 있지 1-1. 오늘이 마지막이라서 양배추 2개 넣음 어제 거랑 동일한 메뉴다 그런고로 차이가 없다는 뜻! 비축분이 다 떨어졌다 그런고로 이거 다 먹이고 다시 제조해야지 껄껄 2. 어제는 내가 아파서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왜 이리 장난을 치며 안 먹누 2-1. 식사 전 이유식 양 80ml 야호 양배추 더 넣었더니 양배추 냄새남 ㅡㅡ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어제는 70ml 거뜬하게 다 먹었다고 앱에 기록되어있다 ㅇㅇ... 그러나 오늘은 중간중간 자꾸 장난친다고 ..
우당탕 이유식 일기 37일 차 어제의 기억을 되살려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9 이유식 37일 차 생후 213일 / 교정일 167일 1. 어제는 이유식을 건너뛰었다.. 왜냐고? 1-1. 똘망무시 화상 입음.. 내 잘못땜시... 화상 관련은 다 치료되고 난 다음에 적겠다. 일단 오늘은 쌀을 2개 넣어봄.. 양이 적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번 생각하지만 해동되고 난 다음에 고구마 큐브가 모양 유지하는 거 너뭌ㅋㅋㅋ 좋음 쓸데없지만 아주 만족스러움.. 오오 아주 잘 엉겨 붙게 잘 만들었군! 이런 생각이 들어섴ㅋㅋ 2. 농도는 그전에 것이 좋았다 한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이번엔 80ml? 90ml?로 추정중 똘망무시 먹이기에 가장 좋은 농도가 1:1:1이었음을 깨달았다.. 너무 묽어서 온몸에 질질 흐..
우당탕 이유식 일기 36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7 이유식 36일 차 생후 211일 / 교정일 165일 1. 요 며칠 너무 추워서 이유식을 먹이지 않았다... 1-1. 왜냐? 밥 먹으면 무조건 씻어야 하거든.. 그래서 다시 시작 근데 요새 질감 잡는 게 성공한 모양인지 갈수록 깔끔하게 먹일 수 있게 됨.. 2. 늦은 시간에 먹이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이번엔 75ml? 80ml?로 추정중 근데 이번엔 큐브가 생각보다 잘 안 퍼지고 형태를 유지함.. 그래서 순간 응? 싶었음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친정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한 덕분일까 아주 깔끔하게 드셔 주심.. 확실히 똘망무시는 영상통화를 하면 이미지 관리를 한다.. 그것은 맞는 듯하다... 진짜 아..
우당탕 이유식 일기 35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4 이유식 35일 차 생후 208일 / 교정일 162일 1. 다시 돌아온 루틴 1-1. 그러나 탄수화물 양을 줄인 이 친구는 안전하니까 안심~! 지금도 고민 중이긴 하다.. 양 더 늘려도 되지 않나...? 2. 노래를 불러주면 잘 먹는 다는걸 어떤 분의 브이로그에서 봤는데 효과가 있는 듯하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이번엔 60ml? 65ml?로 추정중 근데 질감도 그렇고 먹일 때 아주 적당한 농도여서 쌀 큐브 추가가 고민됨... 2-2. 식사 후 이유식 양 다 먹었는데 사진 찍는 거 까먹음.. 왜냐... 똘망무시가 물컵 엎어서 내가 홀랑 뒤집어썼걸랑 껄껄 속옷까지 다 젖음.. 으어 3.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식탁에 바짝 붙..
우당탕 이유식 일기 34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3 이유식 34일 차 생후 207일 / 교정일 161일 1. 고구마와 애호박의 조합은 맛있으려나..? 1-1. 탄수화물 탄수화물 채소 이 정도면 비율이 나쁘지 않지 않을까..? 근데 생각보다 양이 적었음.. 왜냐면 요만했거들랑.. 물론 고구마 큐브가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2. 수월하게 먹어줘서 어색하면서도 기쁜 식사시간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양은 아마 70ml로 추정중 80 넘기려면 쌀 큐브를 하나 더 추가해야 하나...? 근데 이 정도 양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함 2-2. 식사 후 이유식 양 깔끔하게 클리-어-~ 3. 키보드를 호시탐탐 노리는 어린이 집에 TV가 없고 컴퓨터가 모든 걸 대신하는데 어린이가 키보..
우당탕 이유식 일기 33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2 이유식 33일 차 생후 206일 / 교정일 160일 1. 하루 건너뛰고 먹이는 이유식 1-1. 밥이 애매하게 하나 남아서... 똘망무시랑 저녁 산책하던 중에 남편에게 부탁해서 했더닠ㅋ 준비 사진은 없다. 그렇지만 뭐 매일 똑같으니까.. 오늘은 쌀미음 큐브가 하나밖에 없어서 쌀 하나, 단호박 하나, 애호박 하나다. 호박 호박 쌀미음인 거시야 2. 수월하게 먹어줘서 어색하면서도 기쁜 식사시간 2-1. 식사 전 이유식 양 그냥 그대로 녹이면 확실히 쌀을 제외한 것들은 형태를 잘 잡고 있다ㅋㅋ 양은 아마 70ml로 추정중 2-2. 식사 후 이유식 양 다 먹었다. 오늘도 그릇과 수저를 탐내어 수저를 따로 주고 그릇은 다 먹고 난 다음에 주었..
우당탕 이유식 일기 32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20 이유식 32일 차 생후 204일 / 교정일 158일 1. 3일 만에 먹이는 이유식 1-1. 애호박은 안전하다고 생각된다... 재활의학과 갔다 온 여파가 나한테는 꽤나 컸다.. 진짜 더더더 조심해서 이유식을 먹여야겠다는 생각뿐이다.. 안전한 것만 먹여야지 약간 급진적일 것 같은 시도는 교정 6개월에 시작한다. 그리고 똘망무시 토요일에 예방접종 맞아서 못 먹이기도 했었음.. 2. 한다. 어린이... 식사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저번보다는 조금 많은 것 같은데? 80ml 정도 2-2. 식사 후 이유식 양 다 먹었다. 그런데 똘망무시 닦이느라 사진이 없다.. 요새 구강기라 이것저것 물고 빨고 그래서 그런지 침을 엄청 흘려서 그런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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