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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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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이유식 일기 28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14 이유식 28일 차 생후 198일 / 교정일 152일 1. 브로콜리도 문제라면 애호박을 해본다 이유식 제조는 어제 했다... 알레르기가 난 다음날이라 이유식은 먹이지 않고 이유식 제조만 함 ㅇㅇ 1-1. 구매 목록 친환경 애호박 3,190원 1-2. 애호박은 가성비가 정말 쉣이다... 알레르기 안나려면 씨를 다 빼고 해야한대서... 똘망무시 숟가락으로 일일히 제거함 채칼로 한번 더 제거함... 아까 저위의 애호박 하나에서 이만큼 나옵니다... 1-3. 쌀미음 제조 브로콜리는 망했지만 아직 단호박 큐브가 많이 남아있어서... 알러지 반응 없는 단호박부터 먹여야 함... 그러나 쌀미음이 다 떨어져가므로 오늘은 평상시보다 10g 더 추가함..
우당탕 이유식 일기 27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12 이유식 27일 차 생후 196일 / 교정일 150일 1. 드디어 추가한다 브로콜리 1-1. 아주 자근 소중한 브로콜리 10g 넣었음 ㅇㅇ 단호박은 1개로 줄였다 1-2. 녹인 비주얼 브로콜리가 수상하게 박혀있다..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섞으니까 조금 봐줄 만 해졌다.. 그와 대비하여 브로콜리 냄새도 엄청.. 진해졌다.. 나도 브로콜리 생으로는 못 먹는데.. 초장 없이는.. 흠... 잘 먹어주려나ㅠㅠㅠㅠ 2. 한다. 어린이... 식사 2-1. 식사 전 이유식 양 90ml 정도 되어 보인다 ㅇㅇ 2-2. 식사 후 이유식 양 35~40ml 사이일 듯 그래도 한 50은 먹었다.. 하루 쉬었다 먹어서 그런 건지.. 단호박이 반으로 줄..
우당탕 이유식 일기 26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10 이유식 26일 차 생후 194일 / 교정일 148일 1. 다를 것 없는 하루 1-1. 음.. 오늘도 고민했음 고민해서... 또 2개 넣었다 단호박 ㅋㅋ 2-2. 식사 전 이유식 양 100ml 정도 되는 듯..? 2-3. 식사 후 이유식 양 앞에서 노래도 부르고 댄스라고 말하기도 뭐한 몸짓으로 있었더니 중간에 기분이 나쁜 듯하시다 풀리시어 70ml 먹어주심 감동이다.. 2-4. 내일은 예방접종일~ 이유식 먹으면... 이유식을 온통 뒤집어쓰기 때문에 목욕 못하는 예방접종일은 이유식 패스의 날로... 허허허 허.. 언제쯤.. 차분하게 먹일 수 있을까 나는... 어렵다.. 어려워.......
우당탕 이유식 일기 25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09 이유식 25일 차 생후 193일 / 교정일 147일 1. 식사르을 준비이해애 봅니다아ㅏㅏ 1-1. 단호박이 남으니이 단호박을 두우개나 넣어볼끄아아ㅏㅏ 그래서 2개 넣음 ㅇㅇ 물론 찌는 건 항상 30분... 2. 어제보단 괜찮았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나의 희망사항이었다.. 2-1. 녹은 모습이 제법..? 단호박 녹은 모습이 뭔가 푸딩 같아서 찍어보았다. 2-2. 식사 전 이유식 양 105ml 정도 되는 듯..? 2-3. 식사 후 이유식 양 50ml는 먹은 듯..? 오늘은 이유식 드시다가 중간에 화를 내시어........ 멈췄다.. 생각보다 많이 안 먹었는데? 싶다가도 남은 양 보니까 뭐 나쁘지 않아서 만족... 내일은 단호박 1개만..
우당탕 이유식 일기 24일 차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08 이유식 24일 차 생후 192일 / 교정일 146일 1. 자 이제 시작이야 내 이유식~ 준비! 1-1. 오늘은 왕창 해본다! 1-1. 구매 목록 단호박(죽용) 400g 4,300원 이유식 재료 친환경 브로콜리 100g 4,190원 배송은 7일에 왔지만.... 만들 체력이 없어서..... 오늘 했다.... 생각해보니까 너무 많이 시키긴 했지만.. 뭐....... 신선도가 떨어지기 전에 얼려서 사용하지 뭐.. 그리고 얼린 건 일주일 정도는 괜찮으니께... 1-2. 다듬기 단호박을 까져있는 것을 샀고.. 브로콜리는 씻기 힘든 재료이기 때문에... 찬물로 2번 씻고 식초에 30분 담가 소독 겸 세척하고 찬물로 한번 더 세척한 다음에 브로콜리는 연..
우당탕 이유식 일기 23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07 이유식 23일 차 생후 191일 / 교정일 145일 1. 어제의 큰일 1-1. 알레르기가 이런 것이었나... 앱으로 기록한 거 기준으로 4시 48분에 밥을 먹이고 똘망무시 별 탈 없이 샤워도 하고 세 번 정도 기저귀 갈고 잠도 잘 잤는데 8시 53분에 남편이 분유를 먹이고 있는 걸 지켜보고 있는데 똘망무시 턱이 색이 너무 빨간 것이었다. 이유식 먹고 나서 가끔 내가 제대로 못 닦아서 턱 사이에 이유식이 묻어있을 때가 있어서 내가 잘못 씻겼나;;; 싶어서 기저귀도 갈아줄 겸 몸을 확인했는데 세상에!!!!!!!!! 사진처럼 턱은 빨갛고 두드러기가 올라온 것이었다... 아니 청경채 들어간 이유식을 먹은 게 오늘로 4일짼데 갑자기 이런다고..
우당탕 이유식 일기 22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06 이유식 22일 차 생후 190일 / 교정일 144일 1. 식사 준비 1-1. 눈치 보며 이유식 데우기 아니 적절한 타이밍이란 무엇인가를 오늘도 고민하면서 똘망무시가 적당히 배고플 타이밍 30분 전에 베이비무브 찜기능으로 해동함... 에효.... 어려워 어려워!! 2. 컨디션의 답은 쏘서였나...! 2-1. 식사 후 이유식 양 아주 잘 드셔 주심...! 방글방글 웃으며.. 드셔 주심... 2-2. 오늘의 일등공신 !! 이븐플로 점프앤런 잼세션 엑서 쏘서 !! 인듯... 아니 저거만 타면 컨디션이 급격히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짐.. 그렇지만 미숙아는 저거 타면 발달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맘카페에서 봐버려서.... 그렇다고 이거 하..
우당탕 이유식 일기 21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1.12.05 이유식 21일 차 생후 189일 / 교정일 143일 1. 식사 준비 1-1. 어김없이 이유식 데우기 똑같이 쌀미음 2개, 고구마 1개, 청경채 1개 청경채는 색상이 확실히 건! 강! 이 느낌이긴 한데 맛있어 보이진 않음.. 그리고 뭔가 뭐랄까 양배추보다 덩어리가 더 큰? 느낌이 든다... 30분 데우고 나면 양배추처럼 청경채는 사라진다.. 그렇지만 밑에 잠복해있기 때문에 섞으면 아주...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냄.. 2. 컨디션을 보고 먹이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다.... 2-1. 오늘의 식사 전 이유식 양 항상 대충 80ml 정도라고 생각하면서 먹인다.. 2-2. 오늘의 식사 후 이유식 양 먹기 전에 남편과 같이 잠들어버린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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