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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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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이유식 일기 60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7 이유식 60일 차 생후 242일 / 교정일 196일 1. 이유식 준비 1-1. 베이비무브 30분 브로콜리는 진짜 그 특유의 향이 장난 아닌 것 같다. 2. 브로콜리 사일 째! 괜찮아! 2-1. 식사 전 이유식 양 먹이다 보니 물이 모자란 감이 있어서 물을 더 추가하여 물기가 있는 상태로 먹였다. 최근에는 먹는데 씹는 걸 시도하는지 뿌드득 소리가 났다. 역시 잇몸으로도 씹는 건 가능하구먼. 그런데 확실히 브로콜리는 이유식 자체에서 그 풀냄새가 엄청 많이 난다. 똘망무시가 맨 처음 먹을 때만 인상 쓰고 그다음엔 그래도 잘 받아먹는데.. 브로콜리는 중간중간 고비가 있는 듯하다. 그리고 또 사진을 안 찍었다 ㅋㅋ 2-2. 식사 후 이유식 ..
우당탕 이유식 일기 59일 차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6 이유식 59일 차 생후 241일 / 교정일 195일 1. 이유식 준비 1-1. 베이비무브 30분 브로콜리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맛없어 보임... 2. 브로콜리 삼일 째! 문제 없음! 2-1. 식사 전 이유식 양 브로콜리가 있어서 그런가 확실히 물을 추가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사진 찍는 거 자꾸 까먹음... 이러나저러나 다 먹었다. 2-3. 젖병 손잡이 최고네 더블하트 소프트터치 모유실감 젖병핸들 240ml, 노꼭지 옐로우 2개 8,800원 뭔가 잡고 먹는 요령을 터득하기는 한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빨아먹는 걸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빨대를 시켜볼까 한다. 빨대 후기는 내일 적겠음 ㅇㅇ
우당탕 이유식 일기 58일 차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5 이유식 58일 차 생후 240일 / 교정일 194일 1. 이유식 준비 1-1. 물 조금 하려 했으나 왕창 추가하여 베이비무브 찜기 기능 30분 사진 찍는거 까먹음 2. 브로콜리 이틀 째 아직 별 반응 없음 매우 안심 2-1. 식사 전 이유식 양 평상시와는 다르게 좀 주르륵 흐르도록 물을 추가하였다. 첫 입에는 항상 인상 써서 그러려니 하는데 오늘은 지속적으로 인상을 쓴다. 뭔가 씹히는게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가.. 잘 모르겠다. 2-2. 식사 후 이유식 양 걱정한것과 다르게 그래도 잘 받아먹어 주었다. 이유식이 너무 묽으니 수저를 잡고 탕탕 바닥을 칠 때 이유식이 사방팔방으로 더 튄다는 거...? 오늘은 그래서 자율성을 좀 낮추었다..
우당탕 이유식 일기 57일 차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4 이유식 57일 차 생후 239일 / 교정일 193일 1. 이유식 공장 가동! 1-1. 구매 목록 이유식 재료 친환경 비타민 50g 1,190원 이유식 재료 친환경 브로콜리 100g 3,090원 1-2. 세척 후 식초로 소독 다른 건 몰라도 브로콜리류는 내가 깨끗하게 박박 씻기가 힘든 채소 종류라서 흐르는 물에 씻고 식초와 물이 1 대일인 식초물을 만들어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깨끗하겠지 싶어서 함 ㅇㅇ 1-3. 손질 후 찌기 모든 채소류는 잎사귀 부분만 사용함. 브로콜리도 위의 꽃 부분만 사용했다. 그리고 영양소를 생각하면 살짝 데치는 게 좋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아직 알레르기가 무서워서..
우당탕 이유식 일기 56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3 이유식 56일 차 생후 238일 / 교정일 192일 1. 이유식 준비 1-1. 물 정확히 세 스푼 추가 오늘도 세스푼 추가했는데 이유식이 묽은 것 같긴 함.. 그런데 똘망무시가 넘기기에는 이게 좋지 않나..? 생각하게 됨 2. 청경채 8일째..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청경채가 문제없는 것 같으니 청경채랑 유사한 비타민과 저번에 알레르기 난 브로콜리를 구매했다. 별 탈 없겠지 뭐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이번에는 남편이 빠르게 치워서 사진 찍는 걸 잊어버림 오늘도 아주 잘 받아먹었다. 기분 최고다 2-3. 거만한 어린이 분유 먹을 때 하도 몸을 뒤틀어서 저렇게 세팅해보았다. 아주 쪼금 잘 먹는 것 같은 느낌만을 줌.. 그런데..
우당탕 이유식 일기 55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2 이유식 55일 차 생후 237일 / 교정일 191일 1. 이유식 준비 1-1. 물 정확히 세 스푼 추가 어른 숟가락 아니고 아가방에서 사은품으로 준 어린이용 숟가락으로 정확히 3스푼 물은 당연히 끓인 물ㅇㅇ! 2. 청경채 7일째.. 이제 안심한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밥을 잘먹어서 좋긴 한데 고구마를 언제 끊지...? 중기 이유식 가면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흠...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중간에 시댁에서 전화가 와서 사진을 못 찍었다. 시어머니가 영상통화로 잘한다 잘한다! 이러니까 더더욱 잘 먹는 똘망무시 역시 여성의 하이톤 응원은 효과가 좋군! 어머님이 하이톤으로 응원해주니까 남편도 덩달아 톤 올림 ㅋㅋㅋ 오오 어..
우당탕 이유식 일기 54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21 이유식 54일 차 생후 236일 / 교정일 190일 1. 이유식 준비 1-1. 오늘 물 너무 많이 부어서 약간 물 됨... 그래도 뭐 먹이기엔 나쁘지 않았다... 스킬이 늘었나 봄 2. 청경채 6일째.. 이제 고민이 된다 다음 메뉴 뭘로 하지...?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오늘은 동생들이 놀러 와서 이유식 먹이기에 매우 수월했다. 똘망무시가 이유식 먹을때 수저를 자기도 잡고 싶어해서 주면 수저를 바닥에 쾅쾅쾅하면서 이유식을 먹는 버릇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유식 한입 먹을 때마다 좌우 양쪽에서 똘망무시 너무 잘 먹네!라고 이야기하고 나도 앞에서 폭풍 칭찬을 하니까 옆 사람 쳐다보느라 수저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음 ㅋㅋㅋㅋ 제법 ..
우당탕 이유식 일기 52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1.19 이유식 52일 차 생후 234일 / 교정일 188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의 농도가 높아서 물을 두 스푼 추가하였다. 적당한 느낌으로 조절이 됨.. 물론 물은 이유식용으로 준비한 끓인 물 ㅇㅇ 2. 청경채 4일째..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80ml 정도이다. 확실히 조금 더 잘게 다졌더니 청경채의 크기가 줄어들었다. 나름 엄청 다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크다고 생각이 된다. 더 다졌어야 했는가...? 어느정도가 적당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가... 도무지 모르겠다. 2-2. 식사 후 이유식 양 다 먹었다. 그리고 입주변을 물티슈로 닦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조금 빨갛게 올라와서 엄청 신경이 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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