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 이유식 (90)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당탕 이유식 일기 80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8 이유식 80일 차 생후 264일 / 교정일 218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 준비 밑져야 본전이니 양을 늘린다. 2. 오늘도 핑크퐁과 함께함...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아직 잘 섞기 전이지만 섞은 후엔 130ml 정도 되는 듯하다.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최근엔 막판에 분유를 좀 섞어서 주고 있다. 단점은 분유가 들어있는 유리그릇을 틈틈이 노린다는 거..? 그리고 다음엔 진짜... 감자 잘 으깨야지... 매셔 샀으니까 잘 되겠지 뭐! 우당탕 이유식 일기 79일 차 현재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7 이유식 79일 차 생후 263일 / 교정일 217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 준비 다음 이유식 뭐 만들어야 하지..? 초조해진다.... 2. 오늘도 핑크퐁과 함께함...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어제랑 같은 양이니까 130ml 되겠지 뭐... 최근엔 이렇게 나눠서 먹인다. 왜냐면.. 감자를... 잘 으깨지 않았더니 덩어리가 너무 커서... 부숴서 조금씩 주느라 이렇게 됨.. 그런데 나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ㅎㅎ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중간에 고비가 있었으나 깔끔하게 클리어! 아주 행복하다. 2-3. 그릇을 부실 듯이 뚜드려 패시어... 씌워드림 ㅇㅇ 근데 알아서 잘 벗고 저 그릇 잘 잡고 바닥을 뚜까 패도라 ㅇㅇ.. 우당탕 이유식 일기 78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6 이유식 78일 차 생후 262일 / 교정일 216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 준비 쌀미음 큐브가 아주 하얗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2. 이유식을 잘 먹이는 방법은 일단 내가 신나야 한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어...? 사진을 안 찍었네...? 130ml 정도 된다. 어쨌거나 내가 기분이 좋아야 신나하면서 똘망무시 앞에서 오도방정을 떨며 밥을 먹일 수 있는 것 같아서 핑크퐁 아기 상어 노래 틀고 밥을 먹임.. 기분이 매우 좋았다.. 누가..? 내가... 밥 먹일 때 힘이 나더라.. 2-2. 식사 후 이유식 양 분유는 되도록 적게 먹이려고 한닼ㅋㅋㅋ 어쨌거나 오늘도 클리어. 이유식 먹을 때는 분유는 무조건 수저로 먹.. 우당탕 이유식 일기 76-77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4-2022.02.15 이유식 76-77일 차 생후 260-261일 / 교정일 214-215일 1. 이유식 준비 1-1. 14일 이유식 준비 채수 조금씩 넣는데 효과가 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1-2. 15일 이유식 준비 쌀미음 만든 거 깔아놓고 큐브 올림 ㅇㅇ 쌀미음의 양을 30ml를 넣어서 채수 큐브를 2개를 넣었다. 좀 더 달달허니 잘 먹길 바라면서.... 2. 스텝이 왕창 꼬여버렸다. 2-1. 오늘(14일)은 밥의 양을 좀 많이 하기로 하였다. 60g을 쓰기로 함 2-2. 항상 하듯이 30분 정도 불린다. 쌀 불릴 때는 그냥 내 맘대로임 2-3. 밥의 무게를 재봅시다. 403-228=175g 나와서 170ml의 물을 넣고 갈아.. 우당탕 이유식 일기 75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2 이유식 75일 차 생후 258일 / 교정일 212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은 길고도 긴 싸움임 ㅇㅇ.. 안 먹던 못 먹던 잘 먹던 양을 늘려놔야지 될 것 같아서 ㅋㅋ 잘 얻어걸려서 밥을 다 먹는 날이 많아지면 똘망무시의 이유식 양도 늘지 않겠어?라는 마음으로 단호박 큐브를 한 개 더 추가함.. 그런데 기왕에 추가할거면 쌀이나 감자를 추가해야 하지 않았나? 싶었지만 아직 겁이 나서 ㅋㅋㅋㅋ 그나마 단맛 나는 단호박으로... 2. 스텝이 왕창 꼬여버렸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이유식 준비를 다 하기도 전에 갑자기 배고프다고 난리를 쳐서... 이유식이 데워지던 와중의 것을 또 조금 덜어서 그걸 더 익히고 난리를 치며 쪼.. 우당탕 이유식 일기 74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1 이유식 74일 차 생후 257일 / 교정일 211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은 길고도 긴 싸움임 ㅇㅇ.. 고기 다 먹어서 양배추를 추가함 2. 뭐야 그냥 고기가 싫은 거였냐..? 2-1. 식사 전 이유식 양 마음을 굳게 먹고 시작함. 양은 100ml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어떻게든 다 먹였다. 이게 내 생각과 다르게 돌아갔다. 똘망무시 오늘의 이유식은 80ml 정도까지는 거의 혼자서 잘 먹은 것 같다. 그래서 뭐야 고기가 싫은 거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80 이후부터는 바닥에 이유식을 버리고 수저를 던지며 성질을 내기 시작해서 분유를 동원하여 먹였다. 그래서 100ml 다 먹음 그다음에 분유를 줬는데 배가 .. 베이비무브 세척하기 베이비무브 스팀기능을 매우 잘 쓰고 있는 1인으로써 오늘은 베이비무브 스팀기 세척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한다. 이것은 다 내가 안까먹고자 적는 것임 ㅋㅋ 1. 떠버렸다 CALC 베이비무브 쿡마스터 플러스를 잘 사용하다보면 CALC라는 것이 뜬다. 이것은 미네랄 침전시 뜨는거라고 하는데 확실히 평상시와 다르게 요로코롬 뭔가 있는 것이 보인다. 가장 위의 사진을 봐도 하얀 침전물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2. 세척액 제조 설명서에는 식초와 물 1:1 비율(100ml씩)로 섞어서 열기둥이 잠길 정도로 붓고(전원을 끈 상태) 1시간 정도 방치하라 하는데 나는 200ml로는 잘 안잠기는 것 같아서 150ml씩 300ml를 붓고 1시간 정도 방치하였다. 3. 세척되는 모습 만든 세척액을 부으면 열기둥 주변에 뽀글.. 우당탕 이유식 일기 73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0 이유식 73일 차 생후 256일 / 교정일 210일 1. 이유식 준비 1-1. 오늘은 마음을 독하게 먹어보기로 한다... 라고 표현하지만 딱히 독한 것보다는 그냥 기다림인 것 같다. 어차피 이유식 안 먹는다고 내가 똘망무시에게 화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갘ㅋㅋ 지칠 뿐... 오늘은 그래서 일단 그나마 단맛을 느낄 수 있는 단호박을 채수와 함께 추가함.. 2. 밀고 당기기가 시작되었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양은 80 정도로 맞췄다. 묽기도 채수 큐브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다. 2-2. 식사 중간 이유식 양 하도 안 먹겠다고 버텨서 이 정도 양에서 중단하고 이유식은 온기를 유지한 채로 보관해두었다. 엄청 찡찡대고.. 이전 1 2 3 4 5 6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