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98)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당탕 이유식 일기 74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1 이유식 74일 차 생후 257일 / 교정일 211일 1. 이유식 준비 1-1. 이유식은 길고도 긴 싸움임 ㅇㅇ.. 고기 다 먹어서 양배추를 추가함 2. 뭐야 그냥 고기가 싫은 거였냐..? 2-1. 식사 전 이유식 양 마음을 굳게 먹고 시작함. 양은 100ml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어떻게든 다 먹였다. 이게 내 생각과 다르게 돌아갔다. 똘망무시 오늘의 이유식은 80ml 정도까지는 거의 혼자서 잘 먹은 것 같다. 그래서 뭐야 고기가 싫은 거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80 이후부터는 바닥에 이유식을 버리고 수저를 던지며 성질을 내기 시작해서 분유를 동원하여 먹였다. 그래서 100ml 다 먹음 그다음에 분유를 줬는데 배가 .. 베이비무브 세척하기 베이비무브 스팀기능을 매우 잘 쓰고 있는 1인으로써 오늘은 베이비무브 스팀기 세척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한다. 이것은 다 내가 안까먹고자 적는 것임 ㅋㅋ 1. 떠버렸다 CALC 베이비무브 쿡마스터 플러스를 잘 사용하다보면 CALC라는 것이 뜬다. 이것은 미네랄 침전시 뜨는거라고 하는데 확실히 평상시와 다르게 요로코롬 뭔가 있는 것이 보인다. 가장 위의 사진을 봐도 하얀 침전물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2. 세척액 제조 설명서에는 식초와 물 1:1 비율(100ml씩)로 섞어서 열기둥이 잠길 정도로 붓고(전원을 끈 상태) 1시간 정도 방치하라 하는데 나는 200ml로는 잘 안잠기는 것 같아서 150ml씩 300ml를 붓고 1시간 정도 방치하였다. 3. 세척되는 모습 만든 세척액을 부으면 열기둥 주변에 뽀글.. 우당탕 이유식 일기 73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10 이유식 73일 차 생후 256일 / 교정일 210일 1. 이유식 준비 1-1. 오늘은 마음을 독하게 먹어보기로 한다... 라고 표현하지만 딱히 독한 것보다는 그냥 기다림인 것 같다. 어차피 이유식 안 먹는다고 내가 똘망무시에게 화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갘ㅋㅋ 지칠 뿐... 오늘은 그래서 일단 그나마 단맛을 느낄 수 있는 단호박을 채수와 함께 추가함.. 2. 밀고 당기기가 시작되었다.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양은 80 정도로 맞췄다. 묽기도 채수 큐브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다. 2-2. 식사 중간 이유식 양 하도 안 먹겠다고 버텨서 이 정도 양에서 중단하고 이유식은 온기를 유지한 채로 보관해두었다. 엄청 찡찡대고.. 우당탕 이유식 일기 72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09 이유식 72일 차 생후 255일 / 교정일 209일 1. 채수 만들기 도전! 1-1. 구매 목록 [마더케이] 마더케이 이유식 큐브쏙쏙 7.5ml 16구_S 3,300원 단호박(죽용) 400g 4,300원 단호박(튀김용/구이용) 400g 4,300원 이유식 재료 친환경 양배추 1/4통 1,490원 [실리만] 스틸 미니 감자 으깨기 9,540원 컬리에서 시킴. 컬리는 진짜 만만세다. 1-2. 하도 이유식을 안 먹어서 채수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 이유식을 먹여서 알러지 반응이 나지 않았던 것 위주+이유식 만들 거 하다 보니 단호박과 양배추 당첨 흐르는 물에 1차로 씻고 2차로 식초에 30분에서 한시간 담가둠 그리고 인덕션 기준 6으로 설.. 우당탕 이유식 일기 70-71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07-2022.02.08 이유식 70-71일 차 생후 253-254일 / 교정일 207-208일 1. 오늘도 돌아가는 이유식 공장 1-1. 구매 목록 친환경 감자 600g 2,690원 1-2. 처음 도전해 본다 감자! 감자 찌다가 이벤트가 발생하여... 감자를 꺼내고 나니 밤 12시가 되었다. 1-3. 믹서기를 쓸 수 없으니.. 모다? 손으로 으깬다... 아 감자 으깨는 도구가 절실했던 시기였다... 1-4. 알갱이가 많이 큰 것 같다... 이유식 데우면서 더 으깨던지 해야겠다. 새벽의 난리는 여기서 끝... 2. 이유식 준비 2-1. 7일 이유식 준비 2-2. 8일 이유식 준비 8일 건 못 찍음... 왜냐? 아파서.... 남편이 먹였다.. 우당탕 이유식 일기 67-69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04-2022.02.06 이유식 67-69일 차 생후 250-252일 / 교정일 204-206일 1. 오늘도 돌아가는 이유식 공장 1-1. 어쩌다 보니 지금 아다리가 안 맞아서 매일매일 만드는 것 같음.. 쌀 45g 해서 만들었음.. 최근 물의 비율은 밥의 무게와 거의 1:1로 만들고 있다. 그러면 적당한 묽기로 나온다. 2. 이유식 준비 2-1. 4일 이유식 준비 5일, 6일도 동일한 비율임 ㅇㅇ... 3. 소고기 먹으면서 부터 더 안 먹는 것 같은데.. 맛이 없나...? 3-1. 4일 식사 전 이유식 양 요새 계속 아파서 남편에게 먹을 것을 부탁했다. 남편이 먹이면 더 깔끔하게 먹이는 것 같다. 3-2. 4일 식사 후 이유식 양 80.. 우당탕 이유식 일기 65-66일 차 오늘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02-2022.02.03 이유식 65-66일 차 생후 248-249일 / 교정일 202-203일 1. 오늘도 돌아가는 이유식 공장 1-1. 구매 목록 [엄마味소] 우둔 덩어리육 150g(냉장) 7,500원 컬리에서 시킴. 저번에 간 고기 시켰다가 뭔가 이도 저도 아닌 망한 거 만들어서 이번엔 냉장에 덩어리육으로 시킴 이제 교정일 200일 넘었으니까 소고기 먹여도 된다 이거야! 1-2. 아니 나는 왜 매번.. 불조절을 못해섴ㅋㅋㅋㅋ.... 이 꼴이 나는가 책보니까 100g에 물 500g 이렇게 되어있길래 나는 150g 샀으니까 5배인 750ml 물 넣고 끓였다. 근데 멍청하게 중간에 불 조절한다 해놓고 그냥 또 불을 최대로 해놔섴ㅋㅋㅋㅋㅋ.. 우당탕 이유식 일기 64일 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는 우당탕 이유식 일기 2022.02.01 이유식 64일 차 생후 247일 / 교정일 201일 1. 이유식 준비 1-1. 비타민 좋음... 근데 너무 조금 만들어짐.. 오늘까지만 먹이고 내일부터는 소고기.. 가야지.. 2. 비타민 이틀 째! 무리 없음! 2-1. 식사 전 이유식 양 요 며칠 전부터 똘망무시의 기세가 심상치 않았었는데 아주... 짜증이 폭발하신다. 온갖 장난감을 뚜까 패고 계시고.. 식사 전에 자다 일어나면 부루퉁해있는데... 역시나... 며칠간 밥 먹이는 것이 고될 것 같다. 오늘도 좀 화가 나 계셨으나.. 어르고 달래어 드시게 하심... 2-2. 식사 후 이유식 양 어떻게 다 먹었다. 끝까지 버티고 이걸 다 먹어야 분유를 준다는 제스처를 하니까 좀 먹음....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